2010년 2월, 도쿠시마대학, 한일재단, 관련 기업전문가로 구성되는 「한일 기술 교류 지원 그룹」을 설치하여 중개시스템의 한글어 서비스 기획, 개발등에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한, 도쿠시마대학의 LED(발광 다이오드) 관련의 연구나 한국 연세 대학등의 정보 통신에 관한 연구를 응용한 산학 제휴 기술등을 소개하여 기술 수요 기업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전시회나 세미나도 추진할 예정이다.
산학관 기술정보의 하이웨이 모델로서 온라인을 활용한 인적, 기술교류의 중심이 되는 중개 시스템인 「TPAS-Net」은 특허, 기업 및 연구자의 정보를 확보하여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기술의 요구사항이 발생하면 토쿠시마 대학의 지식재산본부내의 기술분야별 코디네이터(기술 및 인력 중개)가 기업이나 연구자의 연결 역할을 하고 있다.
산학 협력, 공동 연구를 온라인/ 오프라인을 동시에 활용하여 추구하는 일본내의 오픈 형태의 이노베이션 서비스로서 일본 전국적으로 이용을 확대하고 있다. 더욱이 국제화를 목표로 하고 있던 도쿠시마대학이 중개시스템을 해외에 확산을 추진하고 있는 산학관 기술정보의 하이웨이 사업으로 2009년 12월에 한일재단에 제휴가 정해졌다.
조인식은, 도쿠시마대학 본부에서 한일재단의 지광훈 전무이사와 도쿠시마대학의 아오노총장이 서명하였다. 도쿠시마대학의 지식재산본부의 사타케 히로시 부본부장은 「일한의 기업이나 연구자의 중개역으로서 쌍방의 기술 발전에 연결하고 싶다」라고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